생(生)과 사(死)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또 가(可)와 불가(不可), 즉 시비·선악은 같은 것이라 본다. 이런 관점에 서있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속박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장자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관망하는 것처럼 위정자가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한다면 당연히 허물이 없다. -역경 남자는 책을 읽기 위해 들고 다니지만, 여자는 액세서리로 들고 다닌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어떤 심리학자는 여자에게 책을 선물할 경우,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책이나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장정을 한 책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는 충고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충고는 내면보다 외면으로 승부를 내려는 여자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참으로 예리한 충고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태희 이 순간 살아 있으매 모든 삶의 축복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곤 합니다 - 오프라 윈프리남자란 이기심의 목적이외의 것에는 마음을 쓰지 않는다. - S. 모옴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 肉饍 )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리라. -잠언 오늘의 영단어 - unbound : 속박에서 풀린, 해방된오늘의 영단어 - condemnation : 비난, 지탄, 유죄선고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bidding :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