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self-conformity : 자주 대응력식탁에서 나누는 잡담의 상대는 학식있고 근엄하며 성실한 사람보다는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사람이 좋다. 또한 잠자리에서는 마음 착한 여자보다는 예쁜 여자가 좋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comply with : 순응하다, 지키다, 준수하다20대 중반부터는 두 끼 정도의 식사,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 끼 정도의 식사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세 끼 식사라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것을 고집하는데다 습관적으로 식사를 하다 보니 40대에 복부 비만이 많이 생기고 우리의 몸은 점점 먹는 것과 배출하는 양의 불균형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몸이 차갑다.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땀을 자주 흘리게 되면 체온이나 바람에 의해 기화(氣化)가 빨리 일어나고, 급격히 몸이 식어가기 때문이다. -운공 김유재 인생이란 히피니스 강가의 작은 벌레에 지나지 않는다. -아리스토텔레스 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오늘의 영단어 - outlying : 밖에 있는, 중심을 떠난, 변경의자식을 알고 있는 사람은 현명한 아버지다. -셰익스피어 백미(白米, 흰쌀)라고는 하지만 절구공이로 찧는 것만으로는 좀처럼 현재와 같은 흰쌀이 나올 수 없다. 이 시대의 흰쌀이란 고작 요즘의 5분도 쌀(종피의 절반 정도까지 벗겨낸 쌀) 정도일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우리가 주식으로 삼고 있는 백미란 현미(玄米, 벼의 겨만을 벗겨낸 쌀)에서 과피, 호분층,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아 쌀’이다. -오우미 쥰